Lunes 2 de noviembre de 2026 ·

El Instituto de Investigación Ganadera y Biotecnología amplía el próximo año los proyectos piloto de nuevas tecnologías para el sector ganadero

제주특별자치도 축산생명연구원은 축산 신기술 보급 시범사업을 내년 7개 사업, 22개 농가·법인으로 늘리고 사업비 5억 4,000만 원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 4개 사업, 14개 농가·법인에서 추진한 국비 시범사업과 비교하면 사업 수는 3개, 대상은 8곳 늘었다. 축산생명연구원은 올해 2억 9,000만 원을 들여 안정 생산기술과 피해 예방기술, 인공지능(AI) 기반 첨단기술을 보급했다. 사업은 △수컷 소 특유의 향을 담은 방향제를 활용한 암소 번식장애 개선(5곳) △돈사 냄새 감시·저감 기술 보급(2곳) △국내 개발 케톤증 회복·예방 기술 시범(5곳) △인공지능(AI) 기반 가축 이상 징후 탐지시스템 보급(2곳) 등이다. 특히 농가 자부담 비율을 10% 안팎으로 낮춰 참여 부담을 줄였으며, 한우 농가 중심이던 사업을 젖소와 양돈 농가까지 넓혔다. 내년에는 농가의 관심과 수요에 맞춰 7개 기술을 보급한다. 7개 기술은 △젖 뗀 새끼돼지 동애등에 분말 급여로 생산성 높이기 △동물복지 산란계 농장의 방란 줄이기 △소·말 등 대가축의 곰팡이성 질병 예방을 위한 항곰팡이제 활용 △산란계 고온 스트레스 저감 △인공지능(AI) 기반 어미 돼지 임신진단 자동화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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